시간을 걷는 여행, 평야 넓은 호남땅의 나주로 마실가자!
바쁜 일상 속, 문득 멈춰 서서 강바람에 시름을 날려버리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평화롭고 고즈넉한 풍경이 그리워진다면, 망설임 없이 평야 넓은 호남땅의 나주로 마실가자!는 제안을 드립니다. 나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드넓은 나주평야와 유유히 흐르는 영산강일 겁니다. 수려한 강산 덕분에 옛부터 사람들이 모여들고 수많은 이야기가 쌓여온 곳이죠. 이곳에서 영산강 물결을 따라…
